시술 결정 가이드
사각턱 보톡스를 맞아도 얼굴이 그대로라면, 근육이 아니라 침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신논현역 7번출구 인근 메이슨의원이 주사 전에 초음파로 근육과 침샘을 먼저 확인하는 이유와, 상담에서 살펴보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메이슨의원 김현주 원장입니다.
“원장님, 사각턱 보톡스를 몇 번 맞았는데 얼굴이 그대로예요.”
상담실에서 생각보다 자주 듣는 말입니다. 용량이 부족했나 싶어 더 맞아보기도 하고, 간격을 당겨서 맞아보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턱 옆은 여전히 도톰하다고 하십니다. 어떤 분은 얼굴선은 그대로인데 볼만 꺼져 보인다고 하시죠.
이럴 때 저는 바로 용량부터 올리지 않습니다. 먼저 봐야 할 것이 있거든요. 턱 옆이 넓어 보이는 이유가 정말 근육인지, 아니면 근육 가까이에 있는 침샘인지입니다. 둘은 겉에서 보면 비슷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주사를 놓기 전에 초음파로 먼저 확인합니다. 메이슨의원에서 초음파 View톡스라고 부르는 방식입니다.

초음파 View톡스는 초음파 영상으로 근육과 침샘의 위치를 확인한 뒤 보톡스를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주입하는 약이 특별히 다른 것은 아닙니다. 달라지는 것은 순서입니다. 손끝의 감각에만 기대지 않고, 화면으로 층을 확인한 다음 필요한 자리에 필요한 만큼 나누어 넣습니다.
다만 초음파로 본다고 해서 모든 사각턱 고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뼈가 넓은 경우, 지방이 주된 경우에는 보톡스보다 다른 접근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모두 “사각턱”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원인이 다르면 주사가 들어갈 자리도 달라집니다. 침샘이 커서 넓어 보이는 얼굴에 근육 보톡스만 반복하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초음파 화면에서는 피부, 지방층, 근육, 침샘이 층으로 나뉘어 보입니다. 저는 여기서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를 본 뒤에 주입할 위치와 깊이를 정합니다. 사각턱 보톡스는 많이 넣는 시술이 아닙니다. 넣어야 할 자리와 피해야 할 자리를 나누는 시술입니다.
특히 “맞을 때마다 효과가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근육과 침샘이 함께 영향을 주는 얼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기를 조정하거나 다른 방법을 먼저 봅니다. 좋은 시술은 빨리 시작하는 시술이 아닙니다. 지금 내 얼굴에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각턱 보톡스를 맞아도 얼굴이 그대로라면, 용량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근육일 수 있습니다. 침샘일 수 있습니다. 지방이나 뼈일 수도 있습니다.
초음파 View톡스는 이 원인을 화면으로 나누어 본 뒤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각턱 고민에 정답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약의 이름보다 진단입니다.
메이슨의원은 사각턱을 근육 하나로만 보지 않습니다. 근육의 두께, 침샘의 위치, 볼 꺼짐 위험, 씹는 습관을 함께 확인합니다.
보톡스를 맞을 때마다 결과가 달랐다면, 먼저 내 턱선이 근육형인지 침샘형인지 상담에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
사각턱·턱선 상담
원장 1:1 상담문의로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메이슨의원은 신논현역 7번출구 인근,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39, 3층(MK빌딩)에 있습니다.
월·수·목 10:00~20:00 / 금 10:00~21:00 / 토 10:00~17:00 / 점심 13:00~14:00 / 일·화 휴무
본 칼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특정 시술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시술의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본인의 상태에 맞는 판단은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마그나 쿰 라우데 Magna cum laude) · 전) 플러스후의원·기린성형외과·디에이성형외과 원장 · 대한 필러학회/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한 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대한 리프팅연구회(KAFC)/대한비만연구의사회/대한비만학회 정회원 · 써마지 User Training Course 인증 expert · 세르프(XERF) 앰버서더
본 페이지의 의학 정보는 메이슨의원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감수했습니다. 시술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종 감수일 2026.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