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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ENCYCLOPEDIA

표피

2026. 8. 15.

피부 구조

Epidermis

피부의 가장 바깥층으로,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로부터 몸을 지키는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어떤 층인가

표피는 두께가 대략 0.05~1.5mm 정도로 부위마다 다르며, 아래에서 위로 세포가 밀려 올라가면서 점차 납작해지고 마지막에 각질이 되어 떨어져 나갑니다. 이 과정을 각화(keratinization)라고 하며, 건강한 피부에서는 대체로 4주 안팎의 주기로 되풀이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표피에는 혈관이 없어 아래의 진피에서 영양을 공급받습니다. 표피 아래쪽에는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자리하고 있어, 자외선 노출이 잦으면 색소 변화가 표피 단계에서 먼저 나타나기도 합니다.

본 항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특정 시술이나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진단·치료 방법과 그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김현주 대표원장
김현주메이슨의원 대표원장 · 의학정보 작성/감수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마그나 쿰 라우데 Magna cum laude) · 전) 플러스후의원·기린성형외과·디에이성형외과 원장 · 대한 필러학회/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한 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대한 리프팅연구회(KAFC)/대한비만연구의사회/대한비만학회 정회원 · 써마지 User Training Course 인증 expert

본 페이지의 의학 정보는 메이슨의원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감수했습니다. 시술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종 감수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