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홍조
Lentigo
경계가 비교적 뚜렷한 갈색 반점으로, 흔히 "잡티"라고 부르는 병변의 상당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오랜 자외선 노출이 관련된 경우가 많아 얼굴·손등·팔 바깥쪽처럼 햇빛을 자주 받는 부위에 잘 생깁니다.
색이 갑자기 짙어지거나 모양·경계가 불규칙하게 변하는 반점은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항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특정 시술이나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진단·치료 방법과 그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마그나 쿰 라우데 Magna cum laude) · 전) 플러스후의원·기린성형외과·디에이성형외과 원장 · 대한 필러학회/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한 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대한 리프팅연구회(KAFC)/대한비만연구의사회/대한비만학회 정회원 · 써마지 User Training Course 인증 expert
본 페이지의 의학 정보는 메이슨의원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감수했습니다. 시술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종 감수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