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홍조
PIH
여드름·상처·시술 등으로 생긴 염증이 가라앉은 자리에 갈색이나 회갈색 자국이 남는 현상입니다.
염증 과정에서 자극받은 멜라닌세포가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 내면서 생깁니다. 피부색이 짙은 사람일수록 더 잘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흉터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수 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의 자외선 차단은 회복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본 항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특정 시술이나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진단·치료 방법과 그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마그나 쿰 라우데 Magna cum laude) · 전) 플러스후의원·기린성형외과·디에이성형외과 원장 · 대한 필러학회/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한 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대한 리프팅연구회(KAFC)/대한비만연구의사회/대한비만학회 정회원 · 써마지 User Training Course 인증 expert
본 페이지의 의학 정보는 메이슨의원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감수했습니다. 시술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종 감수일 2026-08-15